전체 글 1468

태어나서 일이 이렇게 꼬이긴 처음이다.

친구 송별회를 하러 갔다가 마치고 오는데. 지하철은 끊겼고 해서 버스를 타고 오는데. 220번 타고 쉐퍼드부쉬에서 내림. N207번 타고 집 근처 역까지 와야되는데. 이상한곳으로 가서 도중에 내렸더니 아에 모르는곳. 비 맞고 집 근처로 가는 버스정류장 감. 266번 탔더니 멀리, 헤머스미스 근처 정류장 -_-; 걸어서 헤머스미스 정류장 가서, 약 20분 N9번 기다리다가 탔더니. 하이스트리트 킹스톤 방향으로 가길래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해서 내렸음. 길건너니 바로 N9번이 와서 손흔들었더니 -_- 그냥 지나감. 한정거장 비 맞고 내려옴. 약 10분 기다려서 27번 타고 헤머스미스 정류장감. 첫 자리에 앉았는데 -_- 누가 자리에 맥주 부어놈. 바지의 엉덩이 부분 다 젖음. 버스 노선도 보니 다른곳에서 타..

카테고리 없음 2006.08.26

오늘 일상

어제 시험을 치고 오늘 부터는 거의 아무것도 안했다. 약 1시간동안 어제 친 시험의 풀이를 하고 마쳤다. 2시부터 여러명의 학원 친구들이 펍에 가서 이야기를 했다. 약 5시간동안 -_-. 뭘 했는지는 기억이 하나도 안남. 오늘은 새로운 친구 등장! 미국에서 6년동안 살다와서 완벽한 미국 영어 구사. ㅠㅠ 반갑구나 미국영어여. 다음주 방학동안엔 도대체 멀 해야 심심하지 않을까. 여행갈려니 돈도 없고. 아흑. 공부만 하면 영어가 싫어 질지도 모르겠다. :-(

iLife/DayLife 2006.08.25

스티브 잡스 - 스탠퍼드대 졸업식 축사

"일, 믿음, 성공 그리고 삶" 스티브 잡스(50)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12일 미국 스탠퍼드대 졸업식에서 축사를 했다. 그는 축사에서 그의 인생역전과 삶의 교훈, 메세지를 평이하고 간결한 문장으로 전하고 있다. 요약문과 함께 스탠포드대 홈페이지에 실린 영어 전문을 싣는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것을 찾아야 합니다." (You've got to find what you love.)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대학을 졸업하면서 새 출발을 하는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그렇게 대단하지는 않은 내 인생의 세가지 이야기를 드릴까 합니다. 첫째는 점(點)을 잇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나는 대학을 졸업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포틀랜드의 리드 대학에 6개월만 다닌후 그만 두었습니다. 사정은 이..

iLife/Chat 2005.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