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파조레기 그리고 쌈장 삽결살이 먹고 싶어 삼겹살 비슷하게 있길래 1.3파운드 주고 고기를 하나 사와서, 삽결살 처럼 먹었고, 몇일전에 파김치를 담구었던 것을, 파조레기(?) 처럼 먹었고, 된장을 쌈장 처럼 먹었다. 캬~ 똑같네! 한국의 그맛이야~ 캬~ iLife/DayLife 2006.08.27
태어나서 일이 이렇게 꼬이긴 처음이다. 친구 송별회를 하러 갔다가 마치고 오는데. 지하철은 끊겼고 해서 버스를 타고 오는데. 220번 타고 쉐퍼드부쉬에서 내림. N207번 타고 집 근처 역까지 와야되는데. 이상한곳으로 가서 도중에 내렸더니 아에 모르는곳. 비 맞고 집 근처로 가는 버스정류장 감. 266번 탔더니 멀리, 헤머스미스 근처 정류장 -_-; 걸어서 헤머스미스 정류장 가서, 약 20분 N9번 기다리다가 탔더니. 하이스트리트 킹스톤 방향으로 가길래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해서 내렸음. 길건너니 바로 N9번이 와서 손흔들었더니 -_- 그냥 지나감. 한정거장 비 맞고 내려옴. 약 10분 기다려서 27번 타고 헤머스미스 정류장감. 첫 자리에 앉았는데 -_- 누가 자리에 맥주 부어놈. 바지의 엉덩이 부분 다 젖음. 버스 노선도 보니 다른곳에서 타.. 카테고리 없음 2006.08.26
내가 나온 사진 2장 (맛있냐?, 피자 뷔페집) (무언가를 보고 있는 나, 히로의 방에서) 마리짱 카메라에서 건진 사진들중 하나. 그냥 느낌이 좋아서. iLife/PhotoLife 2006.08.25
만사 귀찮음 식욕도 없고 그냥 아무것도 할것도 없고 하기도 싫고 심심하고 왜 이러냐. 돈도 없네. 한국말 하고 싶은데 말할 상대도 없고 답답하다. 말할 상대가 필요해요. 영어, 일어 다 싫다. 잠이나 자버릴까. 아... 김치찌게, 떡볶이 먹고싶다. 현주가 만들어 준 현주도 보고싶다 엄청나게. 엄청나게. 엄청나게. 아........ 카테고리 없음 2006.08.25
오늘 일상 어제 시험을 치고 오늘 부터는 거의 아무것도 안했다. 약 1시간동안 어제 친 시험의 풀이를 하고 마쳤다. 2시부터 여러명의 학원 친구들이 펍에 가서 이야기를 했다. 약 5시간동안 -_-. 뭘 했는지는 기억이 하나도 안남. 오늘은 새로운 친구 등장! 미국에서 6년동안 살다와서 완벽한 미국 영어 구사. ㅠㅠ 반갑구나 미국영어여. 다음주 방학동안엔 도대체 멀 해야 심심하지 않을까. 여행갈려니 돈도 없고. 아흑. 공부만 하면 영어가 싫어 질지도 모르겠다. :-( iLife/DayLife 200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