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새로운 스타벅스 카드 앱이 나왔습니다. 미국판 앱과 거의 유사한 UI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대세인 플랫 UI를 적용했고 UX적인면에서도 많이 편리해졌습니다. 흔들면 바로 결제 카드를 꺼낼수 있다거나 하는 UX/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추가된 기능중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은 통신사 카드 지원입니다. LGU+는 하루에 한번, KT는 일주일에 한번씩 음료 싸이즈 업을 무료로 해줍니다. 500점 차감해서 500원을 지원하는거죠.


거기에 스타벅스 카드앱으로 결제를 하면 샷 또는 엑스트라가 하나 무료입니다. 즉, 에스프레소 샷 하나 무료가 됩니다. 600원 할인. 


또 개인컵이나 텀블러를 사용하면 추가 300원 할인됩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준으로 벤티+샷추가가 5200원인데, 위와 같이 할인을 받으면 3800원에 마실수 있습니다. 총 샷이 4개입니다. 샷 하나당 1000원도 안하니... 비싸지만 비싼느낌이 안드는 커피가 되네요.


10월에는 매주 목요일 사이렌 오더로 주문을 하면 다음날 오늘의 커피 또는 아이스 커피 1+1 쿠폰을 줍니다. :]

스타벅스 카드 앱을 잘 이용하면 커피를 저렴하게 마실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마음에 드셨으면 아래 추천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


Posted by KraZYe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번 아이폰 6s 계열의 큰 이슈 중 하나는 CPU 제조사 이슈가 아닐까 싶다. 


A9 CPU Identifier 개발자 사이트에 접속해서 앱을 바로 다운로드 받고 인증서를 확인 하는 간단한 과정을 거치면 되었지만, 애플에서 10월 1일 인증서를 막아버렸다. 그래서 웹에서 설치하는 방법은 안된다. 


대신에 개발자인 경우에는 Github:CPU-Identifier에서 소스코드를 크론받고 컴파일 하면 된다. 앱을 실행하면 바로 삼성 CPU인지 TSMC(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mpany) CPU인지 확인 할 수 있다. 



그리고 부품 차이의 문제에 대한 단상

일반 서비스를 개발 할 때도 서버는 2중화 3중화 작업을 한다. 만약 문제가 생기면 바로 스위칭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애플과 같이 정말 대량(수천만대 이상)으로 하드웨어를 제조할 때에는 부품을 한 곳에서 수급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한곳에서 수급했다가 그 제품에 문제가 생기면 그 제품은 더 이상 판매 할 수 없다. 그래서 보통 2곳 정도(혹은 그 이상)에서 부품을 수급 받는다. 부품을 받을 때에는 조건이 주어지고 그 조건을 만족하는 부품이면 된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맥북 프로 SSD의 경우에서도 지금의 아이폰 6s와 같은 사태가 발생했었다. 삼성 SSD가 도시바나 다른 경쟁사?의 SSD의 성능보다 월등하게 좋았다. 그렇다고 다른 경쟁사 제품이 기준에 못 미치는 것은 아니다. 그러면 애플이 거부했을 것이고 다른 제조사를 찾을 것이다. 


메모리, CPU 그리고 SSD(는 잘 모르겠지만 컨트롤러에서 성능이 앞서는 걸까?)와 같은 반도체 제품은 누가 뭐라고 해도 전세계 TOP이다. 


디스플레이는 (맥북 프로에서는 LG가 잔상효과 때문에 문제가 생기긴 했지만) LG가 더 잘 만든다고 생각한다.


CPU 2곳, SSD or 저장장치 2곳에 MLC, TLC 2종류, Display 2곳,  조합이 2 * 2 ( * 2 ) * 2 이렇게 되기 때문에 뽑기라는 말이 생기게 되었다. 


삼성과 LG가 더 뛰어나기 때문에 다른 제품이 안 좋은건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안 좋아보이는 것이다. 


왜인지를 잘 모르겠지만 고급 제품으로 갈 수록 좋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 같다. 이전에는 6+에서 TLC를 써서 문제였지만.


성능에 정말 큰 차이를 보일까? 에휴, 잘 모르곘다. 하지만 사람 심리상 같은 값으로 더 좋은걸 원하니 어쩔수 없는... 


난 삼성 CPU이다. -_ -;



Posted by KraZYe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2015.10.01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론받고 컴파일 한다는게 뭡니까?

  2. 으흠 2015.10.02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 찾아보면서 현재 제일 많이 들리는 말은 64기가 이상은 전량 tlc라는 이야기가 많네용 ㅠ


맥에서 페이스북 채팅을 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이 여러가지가 있다. 

  1. 그냥 웹페이지에서 구석에 채팅창으로 채팅하기. 회사에서 눈치가 보인다. (사실 맥을 사용하는 회사도 거의 없긴 하지만...)
  2. 페이스북 공식 메신져 사이트에서 채팅하기 
  3. Messenger for Mac 맥용 앱을 받아서 채팅하기.
  4. 맥용 Messages 앱을 사용해서 채팅하기. 

1, 2, 3번은 그냥 알아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4번을 한 번 알아보도록 하자.


Messages 앱을 실행을 하고, Preferences... 로 들어간다. 상단에 계정(Accounts) 탭으로 가서 왼쪽 하단에 '+' 모양의 버튼을 클릭한다. 메신져 계정 제공자를 선택할 수 있는 팝업 창이 뜬다. 거기서 '다른 메세지 계정(Other Messages Account)'을 선택한 다음 계속 버튼을 클릭힌다. 새로 뜬 팝업 창에서 계정 타입(Account Type)을 Jabber를 선택한다. 


그리고 사용자 이름(User Name) 항목이 중요하다.  이것은 다음 그림 처럼 페이스북의 사용자 계정 설정 링크로 들어간 다음 Username 항목에서 값에 @chat.facebook.com을 붙이면 된다. 예를 들면 제 페이스북 id는 krazyeom 이므로 Messages 앱에서 사용할 User Name은 krazyeom@chat.facebook.com이다. 페이스북 페스워드를 넣고 Sign In 버튼을 눌러서 접속한다.

그런 다음 Messages 앱에서 대화를 시작하거나 다른 사람으로 부터 메세지가 오면 다음 그림 처럼 채팅을 하면 된다. 사실 처음 대화창을 만들기는 어렵다.

구글 행아웃 메신져도 비슷하게 설정하면 Messages 앱에서 채팅을 할 수 있게된다.





​ ​​마음에 드셨으면 아래 추천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


Posted by KraZYeom
TAG Mac, TIP, 메세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구매 삽질

미국 시간으로 9월 12일. 우리나라 시각으로 9월 13일 일요일 오후 4시인가 전세계 동시에 아이폰 예약을 실시하였다. 원래 계획으로는 홍콩에서 지인이 26일 입국할 때 받아 올 예정으로 계획을 했었다. 


하지만 홍콩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예약 페이지가 버벅이면서 거의 바로 예약 하긴 했으나 일단 배송이 10월 5일 이후로 밀려버렸다. 계획 실패. 


그래서 세금이 없는 지역인 OR 지역과 DE 지역을 동시에 노렸다. 일단 배대지가 짤린다는 흉흉한 소문이 있어서 동시에 와이프 이름으로 iPhone 6s+ 128GB 로즈골드 제품을 넣었다. 그리고 또 짤릴 것을 대비해서 iPhone 6s 64GB 버전도 한 대 더 주문을 했다. 


주문을 할 때 팁을 주자면 애플 온라인 스토어 웹 페이지는 정말 느리다. 이건 구글도 애플도 어쩔수 없는 일이다. 작년에는 더 밀렸지만 올해는 그나마 구매 서버가 버텨준게 신기할 정도이다.


애플 스토어 앱을 이용하면 API를 통해서만 접근해서 그런지 조금 더 쾌적하다. 미리 주문용 애플 ID를 주소, 결제 정보, 배송지 등을 기입해서 준비해두어야 한다.


3대가 아무런 문제가 없이 주문이 되었다. 나름 성공적. 최악?의 경우 3대 모두 들여와도 나머지는 팔면 되니까 큰 문제는 없었다. 1인당 동일 제품 1대는 주의하자. 색상이 달라도 다른 제품으로 취급해서 통관에는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가 있긴하다. 단, 책임은 못 집니다.


그리고 일주일 쯤 지나고 애플에서 한통의 메일이 왔다. 

애플 스토에서 구입을 해줘서 고맙지만 한 사람당 구매할 수 있는 범위를 초과했다. 

ID도 분리하고 카드, 배송지, 결제 빌링 주소지도 나름 구분해서 주문을 했었는데 어쨌든 한 대 취소가 되었다. 무슨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배대지를 거부 한다는 이야기 같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이 한 곳으로 주문을 넣다보니 이런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OR 지역으로 주문한 것이였다. 살짝 나중에 추가 주문을 해서 그런가 싶다. 


그리고 무사히 미국 시간으로 9월 25일에 2대가 각각 OR과 DE지역으로 도착을 했다. 여기서 또 다른 문제가 생겼다. 추석 연휴가 끼는 바람에 배대지 휴일도 각각 달랐다. OR 지역으로 시킨 것은 국내 휴일과 거의 동일하게 쉬는 바람에 빨리 도착은 했지만 늦어졌고, 다른 한곳에 시킨 것은 DE->NJ 지역으로 옮기는 과정을 하루 추가했는데도 불구하고 토요일도 작업을 해서 잘 진행이 되었고, 국내에서도 화요일 대체 휴무일에도 통관 작업을 해서 통관이 완료되었다. 


배대지 사용시 빠른 관세 납부 방법 참조 바람. 


우리나라 시각으로 26일에 미국 DE 도착해서 27일날 한국으로 출발해서 30일에 받았으니 추석이 끼었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딜레이가 없었다.


간단 개봉기

아이폰이 나온지 꽤 오랜 시간이 흘러서 개봉기가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 미국에서는 4개의 통신사에서 언락 제품을 팔았다. 그나마 가장 괜찮게 언락이 된다고 알려진 T-Mobile 제품을 골랐다. (한국에 출시할 모델과 동일한 모델이면 나중에 AS에도 문제가 없는 제품을 골라야 하나 어떤것인지 확실하지 않아서...) 다른 제품들도 미국 법상 모든 금액을 지불하고 구입을 하면 언락을 해줘야한다. 그래서 언락이 되어 있다고 생각이 든다. 


T-Mobile의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선불 유심이 내장되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유심 뽑는 도구가 들어 있지 않다. OTL 이 과정에서 굵은 클립으로 유심 트레이를 꺼내보려고 했으나 들어가지 않아서 실패. 대나무 이쑤시개(다른 이쑤시개 보다 얇고 단단함)가 있어서 그걸로 무사히 유심 트레이를 뽑았다. 


그리고 (다들 LTE를 사용할 때 저렴한 무제한 요금제 때문에) KT 3G를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엑티베이션 과정에서 부터 유심을 넣고 진행을 했으나 끄고 켜는 과정이 필요 없이 바로 KT 3G로 인식이 되었다.

또한 크기가 살짝 커지고 두꺼워졌으나 케이스는 문제 없이 호환이 된다. 아주 꽉 끼는 제품은 더 낄수도 있겠다. 


그리고 터치 ID 2가 미친듯이 빠르다. 평소 지문이 잘 망가져서 인식이 잘 안되는데도 불구하고 아래 동영상에서 처럼 그냥 대면 바로 인식을 한다. 


로그 골드는 조명 때문인지 모르겠으나 아주 핑크 처럼 보이지 않는다. OTL 이쁘긴 하다. 하하.


일본, 한국 제품 외에는 카메라를 찍을 때 찰칵 사운드가 없어서 정말 좋다. 화면 캡쳐만 해도 소리가 엄청 크게 나서 짜증났었는데.



​ ​​마음에 드셨으면 아래 추천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


Posted by KraZYe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koeiking11.tistory.com BlogIcon 개발자와코더사이 2015.10.01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아이폰 6s+는 로즈 골드로 구매하겠다고 하는데...ㅋㅋ
    너무 이쁘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2. 2015.10.05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ww.appilogue.kr BlogIcon KraZYeom 2015.10.07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색상에는 문제가 없다고는 하나.. 혹시나 해서요.

      각각 애플 아이디로 저와 와이프 이름으로 보냈습니다. 배대지를 2번 사용한것이죠..

  3. 2015.10.06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갬갬 2015.10.12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총비용이 얼마정도가 나오셨나요?
    다들직구가 몇만원싸고 빨리받을수 있어서 좋다곤 하는데 얼만지 말씀들을 ㅠ

  5. BlogIcon 갬갬 2015.10.12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포스팅이있었군요 확인랬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아이폰을 구매하면서 관세를 납부할 일이 생겼다. 예전에도 애플와치를 구매했을 때에도 관세를 납부 했었지만 그냥 귀찮고 납부 방법에 대해 아무런 정보가 없어서 배대지에서 대신 납부 해주는 방법을 사용했었다. 


이번에 알아보니 관세를 납부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1. 은행 관세 납부, 수수료가 없다. 대신 관세 정보가 배치로 들어오는지 실시간 반영이 되지 않는다.
  2. 카드로택스 납부 , 1% 수수료, 대신 같은 국세청, 관세청은 DB를 공유하는지 실시간으로 정보가 반영된다.
  3. 배대지 대리 납부 , 4% 수수료, 배대지 시스템에 납부. 간편하다.


납부 방법에는 각각에 장단점이 있다. 


1. 은행에 관세 납부 하는게 가장 저렴하긴 하다. 하지만 관세 정보가 은행으로 실시간으로 넘어가질 않는다. 그래서 수입신고결재통보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정보가 없다는 메세지만 보인다. 


2. 카드로택스 납부는 1%의 수수료가 붙는다. 약 100만원짜리인 아이폰의 경우에는 관세 0%, 부가세 10% 이므로 세금이 10만원정도 나온다. 거기에 1%이니까 약 1000원정도 추가로 내면된다. 크게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3. 배대지 대리 납부는 가장 간편하다. 하지만 정말 늦게 관세 정보가 올라오고 대리 수수료가 4%나 붙는다. 약간 늦은 관계로 배송에 하루 정도 딜레이가 생길수가 있다. 


일단 해외에서 배대지(몰테일 기준)으로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 입항을 하면 무조건 관세청을 거치게 되어 있다. 그 이후에는 관세청의 수입화물 통관진행 조회 PC 버전 링크 (계속해서 리프레쉬 되면 한번 더 링크를 누르면 제대로 보인다), 모바일 버전 링크에 들어가면 입력창이 보인다. 


[왼쪽: 모바일 버전, 오른쪽 PC 버전]


저기에서 H B/L 부분에 송장번호를 넣으면 자신의 물건이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있는지 알수가 있다. 미국발 물품의 경우에는 목록통관이면서 $200이하 제품이면 다른 절차가 필요 없이 시간이 살짝 걸리긴 하지만 거의 바로 통관이 된다.


하지만 $200초과 제품의 경우에는 관세를 꼭 납부해야한다. 관세율은 각 제품에 따라 다르며 전자제품, 통신기기 같은 경우에는 관세는 0%이고 부가세만 10%만 붙는다. 외국에서 부가세를 납부했던 말던 상관없이 추가적으로 붙는다.



그림에서 4에 보면 수입신고 부분에서 관세사들이 관세를 부과한다. 그리고 얼마 시간이 지난 뒤 SMS 또는 배대지등을 통해서 관세를 납부 하라고 연락이 온다. 하지만 이 시점에 납부를 하면 반출 마감 시간을 초과해서 다음날 물품이 반출 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수시로 확인을 하다가 5-수입신고진행이 되고, 6-수입신고결재통보가 진행중이면 바로 세금을 납부하면 된다. 어떤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보면 따로 세금을 내면 배송이 늦어진다는 루머가 있는데 거짓정보이다. 세금을 납부 하면 바로 반출을 하고 국내 배송사로 인계된다. 


납부 하는 방법은 위에서 말했던, 은행, 카드로택스를 이용해서 관세를 납부하면 된다. 하지만 저의 경우 11:16에 수입신고결재통보를 받았고 은행 관세 납부 페이지에서 열심히 조회를 했지만 아무런 정보가 뜨질 않았다. 개발적인 관점에서 추측을 해보면 실시간 조회가 아니라 은행<->관세청 간에는 하루에 일정시간에 배치를 돌면서 정보를 넘겨 주는 것 같다. 


하지만 카드로택스에서 조회를 하면 금융결제원<->관세청은 국가 시스템을 이용해서 그런지 바로 관세정보가 조회가 되고 세금을 납부 할 수 있다. 1%를 더 내더라도 하루라도 빨리 받고 싶으면 카드로택스를 이용하는게 좋다. 잘못해서 딜레이 되면 주말끼고 3-4일도 늦어질수가 있기 때문이다. 


12:16에 세금을 납부했고 12:17에 7-수입신고수리가 되었으며, 12:28에 바로 물품이 8-반출 되었다. 그리고 13:33에 CJ대한통운에 집화처리 되었다. :-) 

요약

빨리 관세 납부를 해서 물건을 빨리 받고 싶다면... 

  1. 관세청 수입화물 통관진행 조회
  2. 카드로택스 납부




마음에 드시면 아래 공감 버튼 꾹 눌러주세요!

Posted by KraZYe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갬갬 2015.10.12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세를 관세청에 내는게 지인이 미국에서 물건을 수령하고 한국으로 보내줄경우에도 지불하게 되있나요?.?

    • Favicon of https://www.appilogue.kr BlogIcon KraZYeom 2015.10.12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모든 물건에 가격에 대해서 지불하게 되어 있습니다.

      언더벨류 등 불법은 본인의 과실이죠. ... 걸리면 뭐 블랙 리스트에 오르구요.

      아이폰 같은 경우는 위험하니... 안하시는게 옳다고 봅니다.

  2. BlogIcon 갬갬 2015.10.12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일날뻔랬네요 ㅋ 몰래 받을구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티스토리는 댓글을적을때마다 인증버알파벳을 입력하네요

  3. ㅇㅇ 2015.11.05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ㅋㅋ 빨리 받고 싶었는데 ㅋㅋ

  4. Neat 2016.09.10 0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행도 즉시 관세 납부가능합니다. 검색기간 일주일정도가 아니라 한달정도 뒤 날짜로 검색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