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10월 23일 (금) 출시 발표 했습니다. 

한국, 미국, 일본 등 아이폰 6s, 6s+ 가격 비교 여길 참조하세요. :]


드디어 오늘 9월 25일, 애플에서 iPhone을 출시하였습니다. 호주, 일본, 홍콩, 중국, 미국 등 1차 출시국에서 동시에 출시 되기 때문에 시차로 인해서 호주에서는 벌써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이 일본, 중국, 홍콩 이런 순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가장 늦는 편에 속합니다. 

저는 iPhone 6s+ 로즈골드 128GB 제품을 미국에서 예약을 했고, 배대지를 통해서 받을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애플 홈페이지]


그래서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가격표를 살짝 뽑아봤습니다. 일본 온라인 스토어에는 소비세 8%가 안된걸로 알고 있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iPhone 6s, 6s+ 각국 가격 비교 구글 닥스에 미국, 일본, 호주, 홍콩.. 그리고 한국 예상가격을 뽑아봤습니다. 



미국, 일본은 직접가서 구매했을 가격도 뽑았습니다. 미국의 경우는 세금이 없는 지역도 있고, 일본의 경우는 6개월 이하로 여행을 할 경우 소비세 8%를 현장에서 바로 빼주므로 많이들 가서 구입해 오시니까요.


구입시 각 나라별 특징

  • 미국 : 오레곤, 델라웨어 등에서는 부가세 0%
  • 일본 : 현장에서 구입할 때 6개월 이하 여행객은 소비세 8% 빼줌, 카메라 셔터음 있음
  • 홍콩 : 홍콩 시민카드? 가 필요하다고 함. 
  • 호주 : 세계에서 가장 빨리 출시 되나 거리가 멀고.. 이미 부가세 포함되어 있음


한국에서 출시하기 전에 먼저 구입하고 싶으신 분들은 위 표 및 특징을 참조해서 구입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배대지나 직접 들고 오실경우에는 부가세 내는게 원칙이니 참고하세요. 속이다가 걸리면 평생 족쇄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언제 출시 될지 모르겠지만 조만간 10월 달 내로 출시 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iPhone 출시일 점치기 표를 보면 10월 24일 또는 31일쯤 나오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지금 환율이 아주 많이 올라서 생각보다 비싸게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출시전 가장 저렴하게 사는 방법은 미국 부가세가 없는 지역 사는 것입니다. 가장 비싸게 사고 싶으시면 프랑스, 영국에서 사면 가장 비싸게 살수 있습니다. ... 그리고 나중에 브라질에서 구입을 하면 넘사벽으로 구입을 또 할 수 있습니다. 


어서 추석이 끝나서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



Posted by KraZY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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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블 타임 라운드 발표


어제 페블 타임 스틸이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이쁘다 라고 생각하고 사용하고 있는데 새벽에 페블에서 "Showing Love to Our Well-Rounded Family" 이란 제목으로 한통의 메일이 왔습니다. 

그리고 메일을 열어보니 페블이 일반 시계 모양 처럼 둥급니다. 

(정말 뜬금없습니다. 테크 크런치에서 발표를 하면서 같이 공식적으로 발표를 한 모양입니다.)



이름을 페블 타임 라운드 입니다.

크기는 38.5mm x 38.5mm 이고 두께는 7.5mm 입니다. 무게는 14mm 스트랩 제품은 28g, 20mm 제품은 32g입니다. 해상도에 관한 이야기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뻐지고 얇아진 만큼 살을 깍는 고통이 있었는지 페블 타임 스틸의 장점인 베터리 라이프도 같이 갈아버렸습니다. 최대 2일 밖에 안갑니다. 베터리는 15분만 충전을 하면 풀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이스 응답 기능, 가죽끈을 포함해서 페블 타임 스틸의 기능은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둥근 디자인으로만 봤을 때 과연 살 이유가 있을까 싶습니다. 애플 와치도 최대 2일까지는 사용할 수 있고, 다른 안드로이드 와치 제품들도 2-3일은 거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에서 14mm 스트랩 제품은 2, 4, 5번째, 20mm 제품은 1, 3번째 제품입니다. 기능의 차이는 없고 스트렙의 너비 차이 밖에 없습니다. 

가격은 $249.99 (약 30만원)으로서 비싼 느낌이 듭니다. 거기에 세금까지 더 하면 33만원까지 됩니다. 


그나마 (같은 이메일을 사용해서 주문한) 페블 타임 스틸 베이커들에게 좋은 소식은 페블 타임 라운드를 지금 주문을 하면 $50를 할인해주고, 배송시작 전에 결제가 되고, 페블 타임 스틸과 같이 30일간 사용하면서 둘다 만족 하면 둘다 사용하면 되고 아니면 리턴 쉬핑비를 포함해서 반납할 수도 있습니다.


$200 달러 가격라는 같은 가격에 하나를 사용할 지 또 하나를 더 주문할지를 선택 하라는 것 같습니다. 둘중에 아무거나 반납을 해도 되고, 아니면 둘다 가져도 된다. 그렇게 되면 지불 하는 비용은 $200 또는 $400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발표 블로그 포스트](https://blog.getpebble.com/2015/09/23/timeround/)를 참조하세요.


정말 페블에 만족을 하고 디자인만 생각한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 


애플, 구글과 같이 정말 공룡같은 기업 사이에서 e-Paper라는 기술을 통해서 차별된 전략으로 디자인 까지 이쁜게 잘 만드는 제품을 내놓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중국외에는 한국에는 전혀 관심도 없습니다. 언어 지원은 언제쯤 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둥근 시계가 가져다 주는 디자인의 이쁨은 있지만 스마트 기기에서는 둥근 디자인이 많은 단점들이 있습니다. 둥근 만큼 잘리는 부분이 있어서 최대한 표시할 수 있는 공간은 결국 둥근 부분을 깍은 네모난 부분 뿐입니다.  아니면 모든 앱들의 UI/UX 디자인을 둥근 화면에 맞춰서 디자인을 해야합니다. 아니면 불필요한 스크롤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오늘 부터 예약을 할수 있으며, 글로벌 쉬핑은 11월 부터 시작하고, 리테일에서는 미국 케나다에서 11월 초에 판매한다고 합니다. 올 연말에 UK 출시를 시작으로 내년 초부터 EU에도 판매합니다. 





사서 테스트를 해볼지 말지 고민이 됩니다. 어차피 반납을 할 수 있고 환불도 받을수 있으니 나쁜 선택은 아닌 것 같습니다. :-) 


​​애플과 구글의 큰 경쟁 속에서도 나름 차별화를 가지며 성장해가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마치며

지난번과 같이​​ 페블 CEO인 Eric Migicovsky가 1주년 키노트 때 남긴 말로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 "Big Things Have Small Beginnings"



* 사진 출처 : 페블 타임 라운드 페이지



​ ​​마음에 드셨으면 아래 추천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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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ikecoke.tistory.com BlogIcon Gilee 2015.09.26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왜케 이뻐보이죠?! 갖고 싶네용 ㅠ

페블 타임 스틸 리뷰

iLife 2015. 9. 24. 08:06


페블 타임 스틸 리뷰

페블 타임 펀딩을 올해 2월 25일 시작을 하고 드디어 페블 타임 스틸을 받았습니다. 3월 28일 펀딩을 하고 9월 23일받았으니 근 6개월 만에 받았습니다. 


(지난 7월에는 페블 타임을 수령하고 페블 타임(Pebble Time) 개봉 및 사용기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받는 과정에서도 리테일 가격을 $300로 정한다고 했다가 $250로 펀딩한 사람과 같은 가격에 내놓아서 살짝 놀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펀딩한 사람들에게는 리테일에서는 따로 파는 스틸 줄을 무료로 줍니다.


http://amzn.to/1T1rhw1 페블 타임 스틸. 아마존에서 20% $50 할인해서 $199.99에 팔고 있습니다. 맨날 뒷통수 치는 페블.. ㅠㅠ 


페키징은 기존에 받았던 페블 타임은 일반 소비자 제품과는 다른 킥스타터용 패키징(누런박스..)이였는데 이번에 받은 페블 타임 스틸은 소비자 판과 동일한 패키징인 것 같습니다. 



크기는 40.5mm x 37.5mm x 10.5mm(가로 세로 높이)이고, 무게는 가죽 밴드 경우에는 62.3g, 철 밴드 경우에는 116.3g 입니다.


주문한 제품이 빨간색 + 금색 조합이여서 박스 전면에 금색으로 Pebble Time Steel 이라고 크게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페블 주변 박스 색상도 빨간색으로 예쁘게 되어 있습니다. 박스 디자인에도 힘을 많이 쏟은 느낌이 입니다.

지난번 제품이 제 손을 바로 떠나서 같이 옆에서 비교는 할 수 없지만 디자인의 큰 차이는 없습니다. 페블 타임은 플라스틱 느낌이 많이 나서 장난감 스럽다면, 페블 타임 스틸은 금속 제품을 사용해서 살짝 고급 스런 느낌이 납니다. 


왼쪽에는 뒤로가기 버튼, 오른쪽에는 위, 선택, 아래 버튼이 차례대로 있으며 바로 밑에는 마이크 구멍이 있습니다. reset 구멍이 아니니 뽀족한걸 넣지말라고 합니다. 방수기능이 없어 질수도 있다네요. 

그리고 뒷면에는 충전단자가 있습니다. 2번째 킥스타터 펀딩을 해서 그런지 다른 무늬도 있습니다. 30M까지 방수가 된다고 합니다. 초기 페블은 그냥 본드 떡질로 방수기능을 만들었는데 이번 제품은 어떻게 방수를 했는지 궁금하긴합니다. 


스트렙 같은 경우도, 페블 타임은 실리콘 제질이였다면, 페블 타임 스틸은 진짜 가죽이라고 적혀있는 스트렙을 사용합니다. (처음에는 짝퉁 가죽인 레자?이겠거니 했습니다.) 마감도 꽤 잘된 느낌입니다. 표준 스트렙을 사용해서 다른 일반 시계의 손목 줄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동료가 다른 색상의 페블을 구입해서 잠시 착용해보았습니다.


하지만 화면 크기에 비해서 베젤이 너무나 큽니다. 대신 베터리를 꽉꽉 채웠는지 페블 타임 스틸은 10일간 동작이 가능합니다. 페블 타임은 7일간 사용가능합니다.  손목에 차보면 62.3g인데도 불구하고 살짝 묵직한 느낌이 듭니다. 제가 가진 애플와치의 경우도 72g 하니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앱은 자체 앱 스토어가 생기고 개발하기가 초기에 비해서 쉬워져서 그런지 많은 앱들이 있습니다. 게임, 유틸리티 그리고 다양한 와치 페이스도 있습니다. 



공식적으로는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문자등이 오면 모두 ㅁ 처럼 깨져서 보입니다. 다행하게도 한국어 언어팩을 고마운 개발자분께서 만들어서 공유해주셔서 모든 한글이 다 지원되지는 않지만 웬만한 글자는 다 잘 보입니다. :-) 감사합니다. 



페블 타임과 딱 차별되는 기능은 Voice Reply 기능입니다. 음성으로 뭔가를 동작 시키는게 아니라 문자가 왔을 때 음성을 통해서 응답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서 거의 무용지물입니다. 그리고 네트워크와 연결되어 있을 때문 지원 가능합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은 페블, 페블 타임 스틸, 애플와치 38mm 입니다. 디자인도 썩 나쁘지 않습니다. 

다른 기능은 기존에 구입했던 페블 타임과 동일합니다. 페블 타임(Pebble Time) 개봉 및 사용기를 참조하세요.


가격이 $250되면 엔트리 모델의 애플 와치나 다른 안드로이드 웨어 제품과 큰 가격차이는 없습니다. 오직 차별점은 베터리 지속 시간입니다. 하지만 아이폰과 사용할 때는 애플에서 API를 모두 열어준게 아니기 때문제 제약사항이 너무나 많습니다. 


저도 베터리 때문에 페블을 선택을 하느냐, 아니면 베터리를 포기하고 아이폰과 애플제품과 연결이 잘되는 애플와치를 선택을 하느냐 고민 중입니다. 둘이 가지는 장단점은 딱 구별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착용하는 방법은 애플와치가 훨씬 편합니다. ㅠㅠ


만약 안드로이드 폰이 메인이라면 주저 없이 안드로이드 웨어를 대신에 페블을 선택을 할 것입니다. 


오늘 갑자기 또 페블 타임 라운드가 나와서 고민이 될 것 같지만 베터리도 이틀 밖에 안가고 둥근 제품이라 쉽게 끌리지는 않습니다. 스마트 기기는 네모난게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요. 


페블은 페블, 페블 스틸, 페블 타임, 페블 타임 스틸, 페블 라운드 이렇게, 저가 흑백 제품인 페블부터 디자인까지 갖춘 페블 라운드 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가졌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어떠한가요? 페블? 애플와치? 안드로이드 웨어?


http://amzn.to/1T1rhw1 페블 타임 스틸. 아마존에서 20% $50 할인해서 $199.99에 팔고 있습니다. 맨날 뒷통수 치는 페블.. ㅠㅠ 



동영상 개봉


편집하기가 귀찮아서...


Voice Reply 테스트 영상

편집하기가 귀찮아서... ... 응답하는데 한글 때문인지 그런지 잘 뻗어버리네요...


마치며

지난번과 같이​​ 페블 CEO인 Eric Migicovsky가 1주년 키노트 때 남긴 말로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 "Big Things Have Small Beginnings"





​ ​​마음에 드셨으면 아래 추천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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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pinne 2015.09.24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블 타임 및 페블 스틸과 비교하여
    화면 시안성이 어떤지 궁금합니다.(페블스틸이 타임보다 더 화면이 잘 보인다는 얘기를 들어서, 페블 타임 스틸에서 개선되어 나온 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www.appilogue.kr BlogIcon KraZYeom 2015.09.24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페블 & 페블 타임 계열은 블랙 e-paper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또렷합니다. 단, 단점이 흑백이라는 것이겠죠.

      color e-paper가 가시성?이 좀 떨어지는 점은 있습니다.

      페블 타임과 페블 타임 스틸은 같은 e-paper를 사용할 것 같습니다. 고로 똑같습니다.

  2. 언발란스홍 2015.09.24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제가 딱 갖고 싶은 색상과 모델. 부럽네요;; 페블 공홈에서 카드승인이 안되어서 주문을 못하고 있는데 ㅠㅠ 개봉기 잘 봤습니다~~ ^^

  3. 싸이공공 2015.10.15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킥스타터로 구입하면 스틸줄을 보내준다고 들었는데. 지난달에 받으셨던 분들은 언제쯤 줄을 받으시는지 아세요???
    어디서 확인해야되는지 몰라서요. 회원님 게시글 읽는와중에 언급하셔서 여쭤봅니다.

  4. 미아 2016.04.20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토360쓰다 일년지나 바테리가 거의 맛이가서..페블골드로 갈아탔는데 넘 좋네요..전 이베이에서 스틸줄포함 새제품을 한 20만원대에 구매했습니다..오히려 버튼이 더 편하네요..겨울에도 장갑끼고 사용가능하고..주식살려고 봤더니 여전히 비상장 투자만 봤네요..모험삼아 투자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안드로이드 웨어에 비해 유치하다 생각했는데..에릭의 철학에 이젠 공감합니다..시계는 핸드폰을 대신할 수 없다...


iPhone 6s 시리즈 뿐만 아니라 최신에 나온 많은 폰 카메라, 카메라 또는 드론의 카메라까지 1080p(FHD) 영상을 넘어서서 2.7K, 4K 영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iPhone 6s가 출시됨에 따라서 iMovie for iOS 2.2에서 (3개의 영상을 포함한.. 영어로 잠깐 들어서 맞는지 모르겠네요 )4K 영상 편집을 지원한다고 9월 9일 애플 키노트에서 공식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맥의 기본 영상 편집 툴인 iMovie for Mac에서 간단하게 편집을 하고 유튜브, 파일 등등으로 내보내기 또는 업로드를 하려고 하면 1920x1080 1080p Full HD로 밖에 지원하지 않는걸 볼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무조건 업로드를 지원 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iOS도 지원해주는데 업데이트를 통해서 지원 해줄줄 알았지만... 이미 iMovie에 4K영상 내보내기 또는 업로드를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OTL 맥맹, 컴맹이라 힘드네요. 


정확하게는 iMoive로 편집한 영상은 무조건 1080p가 최대 지원 해상도네요. 편집 과정을 거치지 않은... 그냥 자르기 정도만 하면 바로 업로드 가능합니다. 쓰고 보니 뭔가 반쪽 짜리 느낌이네요. $300 주고 FCP를 구입하면 뭔가 기능은 다양하지만 간단한 편집만 하기에 조금 아깝긴 합니다. 차라리 iMovie for iOS 2.2를 기다리는게 나아보입니다. 


하지만 이런 방법이라도 필요하신분들을 위해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화면 처럼 아래 편집 창의 영상을 선택하고 내보내기를 하면 1080p까지만 보입니다. 


하지만 영상선택 창에서 4K영상을 전체 또는 원하는 부분만 드레그 해서 영역을 지정하고 내보내기를 하면 4K 옵션까지 나오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르게 외에 아무런 영상 편집을 할 수 없다는 큰 단점이 있습니다. 

iPhone 6s와 iMovie for iOS 2.2 출시되고 나서 iMovie for Mac에서도 4K영상 편집도 지원해주길 바랍니다.



Posted by KraZY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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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iPhone 6가 한국 출시가 되기 전에 기존 발매된 날짜로 출시일을 점쳐본적이 있다. 빅데이터 말고도 스몰 데이터로도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 애플은 뭔가 예측 가능한(?) 회사니까.


구글 Docs에 정리한 iPhone 출시일 점치기를 살펴보면 미국에서는 일정 주기로 나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최근 3년을 살펴보자. 


  • 2012년 9월 12일 (수)발표, 2012년 9월 21일 (금)출시
  • 2013년 9월 10일 (화)발표, 2012년 9월 19일 (금)출시 
  • 2014년 9월   9일 (화)발표, 2012년 9월 18일 (금)출시
  • 2015년 9월   9일 (수)발표, 2012년 9월 18일 (금)출시(예상)


그러면 이번 2015년에는 9월 9일 (수)에 스페셜 이벤트를 하고 새로운 iPhone을 발표할 예정이다. 최근 3년간 출시 일자를 보면 9월 18일 출시가 가장 유력하다. 이날 나온다에 500원 걸어보겠다. :]


그러면 한국에는 언제 나올까? 이것은 정말 알 방법이 없다. 일단 한국에서 전자제품을 팔기위해서는 전파인증을 받아야한다. 이 과정이 약 3주가 걸린다. 전파인증을 받는다고 하면 이미 한국 출시를 준비중이라는게 들키고 스펙 등이 모두 들어나기 때문에 비밀 스런 애플에서는 절대 전파인증을 미리 받아놓는 경우가 없다. 대부분 이벤트 발표를 하고 나서 전파 인증 등록을 시작하는 듯하다. 그래서 한국은 절대 1차 출시국에 포함 될수가 없다. 


한국 시장이 작아서 마음에 들지 않아서, 한국 시장을 무시해서 1차 출시국에 포함 시키지 않는게 아니다. 알겠나? 기레기들아.


이전 한국 시장 발매일을 보면 iPhone 3GS, iPhone 4 시절은 워낙 한국 시장에서 준비하는 과정이 많았기 때문에 아주 긴 텀을 두고 출시가 되었다. 하지만 최근 4개년간을 살펴 보면 평균 41일이다. 최소는 28일뒤에 나온 적도 있다. 전파 인증 기간이 대략 3주와 통신사에서 이것 저것 준비 하는 것을 감안하면 나름 나쁘지 않다고 본다. 기존까지는 금요일에 발매를 했지만, iPhone 6는 토요일에 발매를 했다.


최근 루머에 애플 스토어가 10월 10일(토)에 코엑스에 오픈한다고 한적이 있다. 이날이 딱 9월 18일(금) 예상 출시 날짜후 3주가 되는 시점이다. 뭔가 맞아 떨어지는게 정말 애플 스토어가 열린수도 있을 것같다. 


과연 한국에서는 언제 나올까? 10월 17일(토)에 나온다고 한번 100원을 걸어본다. 


하지만 전 홍콩에서 9월 18일 (금)에 살 예정입니다. 하핫 -_ -;



Posted by KraZY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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